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때는 ‘이 영양소’를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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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은 뭘까?
  2.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3.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범위는 어떻게 되나?
  4. 포화지방이 몸속으로 들어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원리는?
  5. 포화지방이 높은 음식들 10가지
  6.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환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은 뭘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주요 원인으로는 불건전한 식습관, 부족한 신체 활동, 유전적인 요인, 비만, 당뇨병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 구조와 호르몬 생성에 필요한 중요한 지질입니다. 주로 간에서 생산되지만 음식물에서도 섭취됩니다. 콜레스테롤은 LDL(저밀도 지단백질)과 HDL(고밀도 지단백질)로 나뉘며,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는 반면,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범위는 어떻게 되나?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200mg/dL 이하가 정상입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00mg/dL 이하가 바람직하며,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남성에서 40mg/dL 이상, 여성에서 50mg/dL 이상이 바람직합니다.

포화지방이 몸속으로 들어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원리는?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을 촉진시키고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포화지방이 높은 음식들 10가지

  • 버터
  • 치즈
  • 육류의 지방 부분
  • 트랜스지방 함유 음식(과자, 패스트푸드 등)
  • 소시지 및 소세지류
  • 패스트푸드의 프라이드 음식
  • 빵과 과자류
  • 팜유와 코코넛 오일
  • 유제품의 고지방 버전
  • 패스트푸드의 햄버거 등 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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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로 인한 질환은?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동맥경화, 심장 질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콜레스테롤 관리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만보? 이제 만보 안걸어도 ‘이’걸음만 걸어도 사망율 확감소!

폴란드 로지의대 예방 심장학과의 연구진이 걷기가 심장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밝혀냈습니다. 이 연구는 걸음 수와 사망률과 심장질환 위험을 감소시키는 최소한의 걸음 수를 확인하는 연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노르웨이, 스페인 등 6개국에서 17개의 연구를 코호트 분석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총 22만 6889명의 참여자 데이터가 활용되었으며, 데이터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습니다.

1. 걷기와 심장 건강의 연관성

연구 결과, 하루에 2337보 이상을 걷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3867보 이상 걷기로는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였습니다. 성인 평균 보폭인 70~80cm를 기준으로 2300보는 약 1.6~1.8km에 해당하며, 약 25분 정도의 걷기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2. 걷기량과 사망 위험 감소의 관계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기량이 늘어날수록 건강 효과가 증가합니다. 하루에 500보씩 늘릴 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평균 7%씩 감소하며, 1000보씩 늘릴 때는 모든 원인 사망 위험이 15%씩 감소합니다. 특히 7000보를 넘어서면 사망 위험 감소 폭이 더 커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최대 걸음은 20,000보이고 그 이상 걸음 효과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걷기 효과는 고령층보다는 60세 미만에서 더 효율적이고 합니다.

이 연구는 걷기가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억합시다!
하루 최소 3900보 사망 위험률 감소! 1000보 늘릴때 마다 사망률 15% 감소, 특히 7000보 부터는 사망 위험률은 훨씬 더 낮다고 합니다!

출처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

여드름 예방 세안법

여름철 더운 날씨와 습한 환경은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키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여드름으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려면, 먼저 효과적인 세안법을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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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제형 제품 피하기

여드름 피부를 위한 세안 제품 선택 시 오일제형 제품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일타입 클렌징 제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적절한 클렌징 제형 선택

클렌징 제품의 제형을 선택할 때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클렌징밀크나 클렌징폼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정력 강한 제품 피하기

지나치게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피부의 정상 피지막까지 파괴할 수 있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매일 세안

여름에는 피지분비가 활발해져 각종 노폐물이 쌓이기 쉬우므로 매일 세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화장을 하는 경우에는 매일 밤 세안을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아침 추가 세안

지성 피부이면서 여드름이 있는 경우, 아침에 부드러운 거품의 약산성 폼클렌징 등을 사용하여 수면 중 활발하게 분비된 피지를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물기 제거

세안 후에는 거칠지 않은 수건으로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피부를 살며시 눌러서 닦아내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적절한 화장품 선택

세안 후에는 수분이 풍부하고 유분이 적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AHA, BHA 성분이나 살리실산 제품을 사용하여 각질 제거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자극 주의

여드름용 화장품 사용 후 피부가 붉어지거나 화끈거림을 느낀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피부가 지나치게 자극을 받은 것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필수 습관 5가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유방암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방암은 완치가 가능한 암 중 하나이지만,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무시하면 치료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재발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 글에서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습관과 피해야 할 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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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양배추의 섭취

콩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유방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콩이 풍부한 식단은 유방암 발병률을 14%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콩에는 피토에스트로겐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유방 조직 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 작용을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십자화과 채소는 체내 에스트로겐이 과도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햇볓 쬐기와 비타민 D

햇볕을 쬐는 것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햇볕에 노출되면 비타민 D가 생성되는데, 이 비타민은 비정상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하루 15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이 권장되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햇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수유의 중요성

아이를 낳은 산모라면 모유수유를 권장합니다. 모유수유 과정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유방 세포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 변화는 에스트로겐으로부터 유방 세포를 보호해줍니다.

염색 자제와 화학물질 회피

머리 염색이나 파마약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염색약과 파마약의 화학물질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염색약을 사용하는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9% 더 높다고 합니다.

가당음료 섭취 자제

가당음료 섭취는 유방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 이상 가당음료를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85%나 더 높았습니다.

최종 결론

유방암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암 종류입니다.

  • 콩과 양배추와 같은 식품 섭취,
  • 햇볕 쬐기,
  • 모유수유,
  • 염색 자제,
  • 가당음료 섭취 자제 등

을 통해 유방암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백신이 치매 위험을 줄인다?

알츠하이머병 예방을 위한 백신의 효과가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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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맥거번대의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에서 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대상포진 백신, 폐렴구균 백신이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미국 최대 의료보험 회사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65세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Tdap 및 Td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중 7.2%가 알츠하이머에 걸렸고 해당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의 알츠하이머 발병률은 10.2%였습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25%, 폐렴구균 백신은 27%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백신이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원리를 메커니즘의 조합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백신은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고 면역 세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거나 단백질에 대한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의 축적에 면역 체계가 반응하는 방식이 바뀔 수 있으며, 이는 뇌 세포의 손상을 감소시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최근 게재되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술자리, 음주법 3가지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저녁 자리는 술이 빠지기 어렵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지만, 건강에는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술을 완전히 포기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건강을 조금이나마 지킬 수 있는 음주법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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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고단백질과 야채를 선택하세요.

술자리 안주로는 고단백질 음식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해독 기능을 돕습니다. 또한 위에서 오래 머무는 동안 술의 흡수를 늦춰 뇌와 신경세포에 도달하는 알코올 양을 줄여줍니다.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고단백 음식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세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은 술자리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이들은 알코올 대사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고, 간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버섯은 간의 독성을 완화하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B2와 비타민C 역시 알코올 대사를 돕습니다.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과 트립토판도 풍부하여 술로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주를 거르지 마세요.

안주를 거르는 것은 살이 찌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주를 고려해야 합니다. 안주는 술의 독한 기운을 완화하고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배가 고플 때 술을 마시면 간이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빨리 취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음주 속도를 조절하세요.

대화를 많이 하면 술을 천천히 마실 수 있고, 음주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뇌 세포로 가는 알코올 양을 줄일 수 있으며, 간에서 알코올을 소화하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대화는 몸 밖으로 알코올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적절한 대처를 하세요.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물이나 이온음료를 섭취하고 당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알코올을 분해할 때 수분과 당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들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꿀물, 과일주스, 이온음료 등은 물과 당분을 빠르게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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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안주는 고단백질,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한다.
  2. 대화를 많이 하면서 술을 천천히 마신다.
  3. 술을 마신 다음날 물이나 이온음료, 당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이 닦을 때 헛구역질을 예방하는 노하우

이 닦을때 습관적으로 헛구역질을 하고 있진 않아요? 습관적인 헛구역질은 ‘이런’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헛구역질을 줄이고 건강한 양치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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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구역질의 원인과 습관

양치 시 헛구역질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헛구역질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느껴, 일부러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은 오히려 헛구역질을 더 자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심한 헛구역질은 위산 역류를 초래할 위험도 있습니다.

헛구역질과 위산 역류의 관계

위산 역류는 식도로 위산이 역류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반복적인 헛구역질은 위산 역류로 인한 역류성식도염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역 반사 메커니즘 이해

양치 시 칫솔이 혀 뒤쪽을 자극하여 인두가 수축하고 혀가 위로 올라가면서 헛구역질이 발생합니다. 이 반사는 설인신경에 자극이 가해질수록 더 자주 발생합니다. 헛구역질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심한 헛구역질의 예방법

심한 헛구역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칫솔의 크기와 사용 방법에 주의해야 합니다. 작은 칫솔 머리를 사용하고 부드럽게 문질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는 것도 중요한데, 크게 벌리면 혀 뒤쪽 조직이 자극받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혀를 닦을 때도 갑작스럽게 깊이 밀어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혀 클리너와 치약의 활용

혀 클리너를 활용하는 것도 헛구역질을 방지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루 1~2회 혀 클리너로 부드럽게 긁어내고 물로 입안을 헹구면 됩니다. 물론, 힘을 너무 줘서는 안 됩니다. 치약을 선택할 때는 향과 알갱이 함량을 고려하여 덜 자극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어간 치약은 구역 반사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요약

  1. 작은 칫솔 머리를 사용하고 부드럽게 문질줍니다.
  2.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습니다.
  3. 혀를 닦을 때 갑작스럽게 깊이 밀어 넣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칫솔보다는 혀 클리너로 하루 1~2회 부드럽게 긁어내고 물로 입안을 헹굽니다.
  5. 치약은 향과 알갱이 함량을 고려하여 덜 자극적인 제품을 선택합니다.

한번만 먹어도 건강을 해치는 음식 8가지?!

단 한번만 먹어도 건강을 해치는 음식이 있다고 합니다.

전혀 안먹는건 힘들겠지만 알아보고 먹는걸 줄여보는건 어떨까요?

건강을 해치는 음식들의 특징

  1. 과도한 당분 –>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2. 발암물질 –> 암
  3. 안좋은 지방 –> 콜레스테롤 수치UP, 심혈관 질환
  4. 합성첨가물
  5. 나트륨 범벅 –> 고혈압, 심혈관 질환

건강을 해치는 음식들

  1. 가공육 (베이컨, 햄, 소시지)
  2. 탄산 (콜라, 사이다)
  3. 참치 (냉동참치, 캔참치 모두)
  4. 튀김 (후라이드 치킨)
  5. 믹스커피
  6. 피자
  7. 인스턴트 음식

–> 기억하세요! 위 음식은 어쩔수 없이 먹고 싶을때는 먹되, 가능한 먹는 횟수를 줄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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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

  • 가공육의 종류 : 소시지, 햄, 베이컨, 페퍼로니
  • 가공육이 건강에 안좋은 이유 :
  1. 첨가물 : 보존제, 향미증진제, 방부제 등의 화학물질이 첨부
  2. 변질된 산화포화지방
  3. 나트륨
  4. AGEs 및 CML : 최종당화산물과 당독소로 혈관 손상
  5. 영양소 부족 : 좋은 영양소가 없음
  6. 발암물질: 다환방향족탄화수소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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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는 순간 3시간 이내로도 몸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WHO에서는 가공육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였습니다.

탄산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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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과잉 당분 : 비만 및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유발
  2. 치아 충치
  3. 카페인 : 불면증, 위산분비 촉진으로 위장장애, 카페인 중독
  4. 방부제 : 호르몬 불균형, 항생제 내성 등
  5. 영양소 흡수 방해 : 인체 내의 칼슘, 마그네슘을 배설시켜 골다공증 유발, 성장저하

참치가 건강을 해치는 이유

참치는 불포화지방이나 단백질이 풍부하여 좋은 음식이지만 중금속, 메틸 수은 중독에 따른 이슈가 있어 섭취량에 대해 제한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참치는 바다에서 최상위 포식자로 몸속에 중금속, 수은이 몸 속에 축척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식약처에서는 임산부의 경우 일주일에 100g들이 작은 참치통조림을 4개(총 400g)까지는 먹어도 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크루즈 연구진들은 대학생들의 참취섭취 습관과 수은노출 위험에 대해 조사하였는데, 학생들의 모발 샘플의 수은수치가 일부 학생(매일 먹거나 주 3회이상 섭취)들에게는 “염려 수준”으로 결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높은 메탈수은 수치에 노출되면 신경손상을 초래하고 신경발달과 생식기 건강에 대한 나쁜 영향 때문에 특히 임신부와 아동에 대해 우려가 많이 된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63kg의 사람이 EPA권고치 미만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소형 참치류의 경우 주당 2회 미만 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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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에 대하여

참치는 소형어종인 가달랑어, 중대형 어종인 황다랑어 등 다양한 종이 있습니다. 국내 유통중인 주요 참치통조림 12개 제품의 어종을 조사한 결과 이중 7개 제품이 중대형 어종인 황다랑어와 날개다랑어였고 이는 유통 제품의 과반인 58.3%였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참치통조림의 종류를 소형 참치를 의미하는 ‘Light Tuna’, 날개다랑어와 같은 대형 참치류를 “White Tuna’로 나눠 주간 섭취량을 권고 하고 있습니다. 대형 참치류는 1/2를 섭취하라고 권장하고 있고 어린이는 아예 안먹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튀김(후라이드치킨)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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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지방 : 튀기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
  2.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 과도한 포화지방산으로 심혈관 질환
  3. AGEs 생성 : 고열로 조리되는 과정에서 AGEs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되어 노화와 만성염증질환 발생
  4. 발암물질 : 오래된 기름으로 튀기는 경우 아크릴라미드, PAHs, HCAs가 생성.

믹스커피가 건강을 해치는 이유

믹스커피는 한잔만으로 바로 건강을 해치는 것은 아니지만, 매일, 자주 꾸준히 먹게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믹스커피 한잔에 50Kcal로 당이 5~7g, 카페인이 50~70mg(일일권장 200mg이내)이 있다보니 이를 하루에 3~4잔씩 먹는 경우 안좋을 수 있습니다.

꼭 먹고 싶다면 하루 1잔 정도로 제한하여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피자가 건강을 해치는 이유

얇은 도우에 치즈와 채소가 올라가는 이탈리안피자는 양호하지만 두꺼운 도우와 위에 가득히 올라가는 가공육가 토핑의 미국/한국 피자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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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조각에 400~800Kcal인데다 나트륨 역시 과다하게 들어있어 가능하면 먹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빵이 건강을 해치는 이유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의 경우 고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으로 만들어지며 영양소가 풍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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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먹어야 할때는 호밀빵, 곡물빵, 통밀빵으로 대체하여 먹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인스턴트 음식 (햄버거)

햄버거의 경우 패티와 소스가 고지방, 고열량의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아 심혈관 질환 및 고혈압이 있을 수 있다고합니다. 또한 햄버거는 보통 탄산음료, 감자튀김 등과 함께 먹어 더욱 안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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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2~3회까지 먹는 경우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자주 먹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혈관에 독이 되는 최악의 음식과 조리법

혈관에 독이 되는 AGEs 최종당화산물

혈관에 독이 되는 성분AGEs 최종당화산물이라는 성분입니다. AGEs의 하나로써 카르복실메틸라이신(carboxymethyllysine, CML, 당독소)이 있으며 일일 기준 10,000단위 이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AGEs 최종당화물의 생성은 당분을 다량으로 섭취하거나 고열(120도 이상)로 튀기거나 굽는 과정에서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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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s 최종당화산물이 인체에 미치는 나쁜 영향

AGEs(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는 당화 반응에 의해 형성되는 화합물로 아래와 같은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1. 노화 촉진
  2. 혈관 손상
  3. 인슐린 저항성 증가
  4. 염증 증가
  5. 신체 기능 저하
  6. 신장 기능 저하
  7. 신경계 영향

AGEs 최종당화산물이 많이 생성되는 음식 및 조리법은?

  1. 고열 가공 음식 : 높은 온도에서 튀김, 구이, 볶음 등으로 조리시 AGEs의 형성이 촉진됩니다.
  2. 마른 음식의 가열 : 육류나 닭고기 같이 단백질이 높은 식품을 고열로 가열시 AGEs 형성이 극대화됩니다.
  3. 당분이 높은 음식 : 설탕이나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체내에 들어가 혈관의 단백질가 만나고 체온에 반응하면 AGEs 생성됩니다.
  4. 지방이 높은 음식 : 고지방 음식을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면 AGEs 형성이 높아집니다.
  5. 빵 굽기 : 빵에 사용되는 재료(밀가루, 설탕 등)는 단백질과 당분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빵을 고온에서 굽는 경우도 AGEs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빵의 표면이 갈색으로 변하고 바삭한 텍스처가 생기는 것은 Maillard반응이라는 화학 반응의 결과인데, 그중에는 AGEs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6. 결론적으로 고온 직화가 최악이므로 가능하면 고온에서 튀기거나 굽는 조리법보다는 물에서 삶거나, 데치는 조리법으로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AGEs 최종당화산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은?

AGEs 최종당화산물로 인한 당독소는 단백질과 결합하여 단백질의 손상, 혈관손상, 뇌혈관, 심장, 신장의 혈관 경화, 염증, 산화 손상, 노화, 치매, 뇌졸중, 심장병, 만성염증 등을 유발합니다.

AGEs 최종당화산물, 당독소(CML) 수치가 높은 식품

  1. 지방이 많은 음식 : 생잣, 크림치즈, 구운 캐슈너트, 구운 호두, 땅콩버터
  2. 마시는 지방이 많은 음식 : 참기름, 올리브기름, 땅콩기름, 카놀라유, 목화씨오일
  3. 고기류 : (쪄도 높음) 닭껍질/등살/허벅지살, 베이컨, 소고기구이, 소고기 스테이크+올리브오일, 참치+빵가루 입히고 오븐 튀김 (양고기, 생선이 상대적으로 낮음)
  4. 탄수화물류 : 감자 튀김, 바닐라 아몬드 쿠키, 그래놀라 땅콩버터 바, 감자 칩, 구운 와플
  5. 혼합 탄수화물+지방+단백 : 빅맥, 크러스트 피자, 치즈넣은 구은 샌드위치
  6. 그외 : 콜라, 과일주스 등 당분이 높은 음식

AGEs 최종당화산물에 대처하는 방법!

  1. 산도를 높혀 pH를 낮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즉 식초, 레몬즙 등을 추가하여 산을 강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고기를 먹을 때 식초나 레몬즙에 저리거나 먹을때 레몬즙을 뿌리는것 만으로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2. 과당을 줄입니다.
  3. 간헐적 단식이나 저탄고지를 습관화 합니다.

AGEs를 줄이고 혈관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는?

당독소를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으므로 어쩔수 없이 먹게되는 경우 도움을 주는 영양제는 1)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영양제 2) 항산화 성분과 항염증 성분이 있는 영양제를 복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B군
  2. 폴리페놀류
  3. 비타민C
  4. 글루타치온 (비타민C, 비타민E)

맺음말

이렇게 혈관에 독이 되는 AGEs 최종당화산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당독소가 높은 식품을 피하고, 불가피하게 섭취를 하게될때는 산도를 높혀 pH를 낮출 수 있도록 식초나 레몬즙을 곁들여 보세요. 또한 과당을 줄이는 식습관과 도움이 되는 영양제로 혈관 건강을 챙기시길!

양치해도 입 냄새가 나는 구취 원인이.. ‘이것’ 때문일 수 있다고

입냄새가 나는 경우 여러 가지 질병이나 건강 문제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입냄새가 나는 경우가 항상 질병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냄새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냄새와 연관될 수 있는 일부 질병과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Robin Higgins님의 이미지 입니다.
  1. 위염 또는 위궤양:
    1) 위염이나 위궤양이 위산 분비량을 증가시켜 이로 인해 위산이 구강으로 역류하여
    2) 위 내부에서 세균의 증식이 일어날 경우
    3) 위 내부의 염증이나 손상으로 인해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고 남아있는 경우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당뇨병:
    1) 당뇨병으로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 체내에서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이 분해되어 케톤체라는 물질이 생성
    2) 당뇨병에 의한 치주염, 구강 내 감염으로
    3) 소화가 원할하지 않게 되어 음식물이 소화되지 않아
    4) 당뇨병은 구강내 분비물을 감소시킬 수 있어 구강이 건조해져 입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3. 간질환:
    1) 간은 단백질을 분해하고 암모니아와 같은 물질을 대사하여 몸에서 배출하는데 기능이 저하되면 암모니아와 같은 독성 물질이 증가하여
    2) 간 질환으로 인해 치주염이나 구강 내 감염으로 인하여
    3) 간질환으로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남아있는 음식물로 인하여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신장 질환:
    1) 신장은 단백질을 분해하여 암모니아와 같은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데 기능이 저하되면
    2) 신장 질환으로 요소 수치가 증가하면 체내에서 무해하게 배출되지 못하여
    3) 신장 기능의 저하되면 몸 내의 물질 대사가 변화하여
    4) 신장 질환은 영양소 흡수 및 대사에 영향을 미쳐 비타민이나 미네랄 결핍이 발생하여 입냄새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5. 소화 문제: 소화 과정이 원활하지 않거나 소화가 불량한 경우,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6. 만성 기관지염: 기관지와 폐에서 발생하는 냄새가 입냄새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구강 질환: 치주염, 구강내 세균의 증식, 치석 등 구강 내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8. 비타민 및 미네랄 결핍: 비타민 B나 아연 등의 결핍은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9. 감각 신경증: 감각 신경이 이상하게 작용하면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0. 소화성 궤양: 위나 식도의 궤양이 있는 경우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병이나 상태와 입냄새의 연관성은 복잡하며, 입냄새는 반드시 질병의 증상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속적으로 입냄새가 있다면, 의사와 상담하여 원인을 정확히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