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슘의 효능과 부작용 (feat. 마그네슘이 많은 음식, 부족증상, 하루권장량, 추천 영양제)

마그네슘은 근육 이완, 심장 건강, 신경 안정, 에너지 생성 등에 필수적입니다.
마그네슘이 결핍될 경우 근육 경련, 피로, 두통, 불안, 부정맥, 불면증, 혈압 상승이 나타날 수 있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예방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보충제를 통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 글을 통해 효능, 섭취방법, 부작용,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영양제 추천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요약

마그네슘의 효능
혈압 조절, 당뇨 예방, 부정맥 예방, 에너지 생산, 골밀도 유지, 스트레스 완화 및 신경 안정, 근육 이완 및 경련 예방

마그네슘의 부작용
경미한 부작용으로는 위장 장애, 장에 자극, 알러지가 있고 낮은 확율의 부작용으로는 이중시, 저혈압, 부정맥, 호흡곤란, 소변량의 증가,

마그네슘 부작용 대처법
위장관 문제시 공복이 아닌 식사중 또는 식사 직후 섭취, 양을 줄이고 먹는 시간을 나눠서 섭취합니다.

마그네슘 적정 복용량
권장량 : 성인 남성 하루 350mg-400mg, 성인 여성 하루 280mg-350mg
건강 유지 목적 : 200-250mg
적극적 섭취량 : 400-500mg

마그네슘의 최적의 섭취 시간
저녁 식사 중/후 또는 잠자기 전에 섭취하면 신경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촉진

마그네슘과 함께 복용하면 좋은 영양제
비타민D, 비타민B6, 아연, 오메가3

마그네슘 복용을 주의해야할 사람
신생아나 만 2세 이하의 아이, 고령자, 신장 기능이 떨어져 마그네슘 조절을 못하는 분, 중증 질환자중 신장 질환이 있는 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아몬드, 호박씨, 캐슈넛, 해바라기씨, 현미, 오트밀, 통밀빵, 시금치, 근대, 케일, 대두, 검은콩, 강낭콩, 아보카도, 바나나

마그네슘 영양제 추천
나우푸드 NOW Foods – 마그네슘 캡슐 400mg
스완슨 Swanson – 산화 마그네슘 200mg
쏜 Thorne, 마그네슘 시트라메이트 CitraMate
나우푸드 NOW Foods – 마그네슘 시트레이트
블루넷 Bluebonnet – 킬레이트화 마그네슘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온 CGN – 마그네슘 비스글리시네이트
닥터스베스트 Doctor’s Best – 킬레이트화 고흡수 마그네슘
라이프 익스텐션 Life Extension – 뉴로마그 Neuro-Mag

마그네슘의 효능

  1. 혈압 조절
    마그네슘은 혈압을 조절해 주고 심장 박동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고혈압이나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2. 당뇨 예방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 혈당 조절을 하고, 당뇨를 예방합니다.
  3. 부정맥 예방
    심장 근육 세포의 칼슘과 칼륨 농도를 조절해 정상적인 심박수를 유지하게 돕습니다. 또한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추는데도 기여하여 규칙적인 심박을 유지하고 부정맥을 예방합니다.
  4. 에너지 생산
    마그네슘은 세포 내 에너지 생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데노신 삼인산(ATP)의 형성에 관여하여, 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5. 골밀도 유지
    마그네슘은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미넬라로써, 칼슘과 비타민D의 흡수를 돕고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기여합니다.
  6. 스트레스 완화 및 신경 안정
    마그네슘은 신경계를 안정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조절하는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불안감을 줄이고 편안한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7. 근육 이완 및 경련 예방
    마그네슘은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근육 수축과 이완을 돕습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경련이나 쥐가 날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의 부작용

경미한 부작용 (약 10~30%)

  1. 위장 장애 (속쓰림, 소화불량, 메스꺼움)
    마그네슘은 위에서 소화 효소와 위산에 의해 분해되면서 이온 형태로 변환되어 소장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변환 되는 과정에서 자극이 생기기도 하고 이온화가 잘 되지 않아 위장에 오래 머물게 되면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게됩니다.
    위장이 약하신 분, 위산이 부족한 분은 마그네슘 소화를 잘 못시켜 속쓰림, 소화불량, 가스참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0명중 1~2명의 확율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장에 자극 (설사 및 복통)
    위에서 이온화 된 마그네슘은 농도 차이에 따라 소장 내에서 혈액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데 마그네슘의 특성상 밀도가 높아 삼투 작용을 일으켜 장에서 물을 끌어들여 되어 장에 자극이 될 수 있고 이로 인해 복통 및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장이 약한 분, 예민한 분은 잦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알러지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
    국내 유통하는 산화 마그네슘, 유기염 마그네슘이 아닌 해외에서 주로 유통하는 아미노산이 결합된 킬레이티드 마그네슘은 100명중 1~2명의 확율로 알러지를 호소하였습니다. 따라서 처음 복용시 소량으로 시작하여 몸의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좋고 마그네슘 외에 첨가물로 인한 알러지일 수도 있으므로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각한 부작용 (1% 미만)

심각한 부작용의 경우 영양제로 섭취하는 형태가 아닌 주사로 사용한 경우 발생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1. 시야 흐림 및 이중시(복시)
    마그네슘은 뇌신경 물질 합성을 촉진시켜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이 있는데 과량 섭취 및 투입시 과하게 작동하여 신경 전달 물질과의 상호작용으로 아주 드물게 시야가 흐려지거나 초점이 잘 잡히지 않아 이중으로 물체가 보이는 복시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저혈압
    마그네슘을 과다 복용시 혈중 마그네슘의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져 혈관을 과도하게 이완시켜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마그네슘의 배설이 원활하지 않아 혈중 농도가 증가하여 저혈압의 증상이 나타나 어지럽거나 두통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3. 부정맥
    과다 복용시 심장 전기적 신호 전달에 영향을 미쳐 심장 박동의 불규칙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김계항진), 가슴 통증 (심장 부위의 통증이나 불편함), 어지러움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어지러움), 실신 (심장 박동의 불규칙해지면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을 수 있음), 피로감 (지속적인 피로감이나 무기력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호흡곤란
    마그네슘은 신경전달물질의 방출과 근육 수축에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신경의 흥분성을 감소시켜 호흡근육의 수축을 방해, 이로 안해 호흡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고마그네슘혈증의 경우 호흡기계의 억제를 초래하여 호흡 조절 신경 기능을 저하시켜 호흡관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은 근육 이완을 촉진하는 성질로 과도한 경우 호흡근육의 이완을 과도하게 유도하여 호흡이 원할하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숨이차고, 가슴 압박감, 빠른 호흡,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소변량의 증가
    마그네슘은 신장에서 필터링되고 배설되는 전해질 중 하나로 과도한 마그네슘이 체내에 존재하면 신장은 이를 배설하기 위해 더 많은 소변을 생성하게 됩니다.
    마그네슘의 농도가 높아지면 체내의 삼투압이 증가하여 신장에서 물을 더 많이 배설하도록 유도 합니다. 즉 마그네슘이 체내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여 소변의 양이 늘어나게 됩니다.

마그네슘 부작용 대처법

  1. 위장관 문제시
    위가 안좋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 복통, 메스꺼움을 느낄 경우
    공복이 아닌 식사 직후에 섭취하여 위장 자극을 줄이고, 한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먹는 시간을 나눠서 섭취해 봅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여 탈수를 예방합니다.
  2. 저혈압, 호흡 곤란, 불규칙한 심장 박동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일시적인 증상일 경우 1~2주 정도 끊었다가 다른 제품으로 바꿔봅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바로 복용을 멈추고 병원을 방문합니다.

마그네슘의 적정 복용량

성별 섭취량

  • 성인 남성: 하루 350mg-400mg
  • 성인 여성: 하루 280mg-350mg
  • (출처-한국영양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권장량기반)

목적성 섭취량

  • 건강 유지 목적 : 200-250mg
  • 적극적 섭취량 : 400-500mg

마그네슘의 최적의 섭취 시간

일반적으로 저녁 식사 후 또는 잠자기 전에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식사 중이나 직후에 복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그네슘과 함께 복용하면 좋은 영양제

비타민D, 비타민B6, 아연, 오메가3가 있습니다. 이러한 조합은 특히 스트레스 관리와 수면 개선에 도움을 주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 복용을 주의해야할 사람

  • 신생아나 만 2세 이하의 아이
  • 고령자
  • 신장 기능이 떨어져 마그네슘 조절을 못하는 분
  • 중증 질환자중 신장 질환이 있는 분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1. 견과류 및 씨앗
    아몬드 (약 28g에 약 80mg), 호박씨 (1/4컵 기준 약 128mg), 캐슈넛, 해바라기씨
  2. 통곡물
    현미 (1/2컵 기준 40mg), 오트밀 (1/2컵 기준 약 30mg), 통밀빵 (두 조가가에 약 45mg)
  3. 채소
    시금치 (요리된 한 컵에 약 150mg), 근대 (시금치와 비슷), 케일
  4. 콩류
    대두 (두유 한 컵에 약 60mg), 검은콩 (반 컵에 약 60mg), 강낭콩 (반 컵에 약 35mg)
  5. 과일
    아보카도 (깎둑썰기 한 컵에 약 44mg), 바나나 (보통 크기 1개당 약 33mg)
아몬드
28g (1온스) = 105g
호박씨
100g = 530mg (132%)
캐슈넛
100g= 292mg (73%)
해바라기씨
100g = 325mg
현미
100g = 102mg-111mg (25%)
오트밀
100g = 212mg (50%)
통밀빵
100g = 75mg (18%)
시금치
100g = 84mg (21%)
근대
100g = 61mg (15%)
대두
100g = 90g (22%)
검은콩
100g = 50mg
강낭콩
100g = 50mg
아보카도
100g = 29mg
바나나
100g = 27mg
케일
100g = 47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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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영양제 추천

유튜버 “약사가 들려주는 약 이야기”의 추천제품

무기염 마그네슘 (= 산화 마그네슘)

  1. 나우푸드 NOW Foods – 마그네슘 캡슐 400mg (한알에 400mg)
  2. 스완슨 Swanson – 산화 마그네슘 200mg (한알에 200mg, 두 알 나눠서 섭취)

유기염 마그네슘

  1. 쏜 Thorne, 마그네슘 시트라메이트 CitraMate (한 알에 135mg, 세알까지 섭취가능)
  2. 나우푸드 NOW Foods – 마그네슘 시트레이트 (세 알에 400mg, 하루 세 알까지)

킬레이트 마그네슘

  1. 블루넷 Bluebonnet – 킬레이트화 마그네슘 (한알에 100mg)
  2.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온 CGN – 마그네슘 비스글리시네이트
  3. 닥터스베스트 Doctor’s Best – 킬레이트화 고흡수 마그네슘
  4. 라이프 익스텐션 Life Extension – 뉴로마그 Neuro-Mag (고가. 세 알에 144mg)
[무기염 마그네슘]
나우푸드 NOW Foods
마그네슘 캡슐 400mg

(하루 1알 = 한알 400mg)
day 74원
[무기염 마그네슘]
스완슨 Swanson
산화 마그네슘 200mg

(하루 2알 = 한알 200mg)
day 102원
[유기염 마그네슘]
쏜 Thorne
마그네슘 시트라메이트 CitraMate

(하루 2~3알 = 한알 135mg)
day 346원~
[유기염 마그네슘]
나우푸드 NOW Foods
마그네슘 시트레이트

(하루 3알 = 400mg)
day 296원
[킬레이트 마그네슘]
블루넷 Bluebonnet
킬레이트화 마그네슘

(하루 2알 = 한알 100mg)
day 400원
[킬레이트 마그네슘]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온 CGN
마그네슘 비스글리시네이트

(하루 2알 = 한알 100mg)
day 754원

[킬레이트 마그네슘]
닥터스베스트 Doctor’s Best
킬레이트화 고흡수 마그네슘

(하루 2알 = 한알 100mg)
day 368원

[킬레이트 마그네슘]
라이프 익스텐션 Life Extension
뉴로마그 Neuro-Mag

기억력 증진 기능 있음. 고가
(하루 3알 = 3알 144mg)
day 1,74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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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OMEGA3) 완벽 가이드: 놓치면 후회할 6가지 필수 팁과 강력 추천 제품!

오메가3 선택시 확인해야 할 7가지

  1. 원료사
  2. EPA+DHA의 함유량
  3. 캡슐당 오메가3 용량, 순도
  4. 포장상태 (산패여부)
  5. 비린내의 정도
  6. 제조사

그외 부원료 및 첨가물, 캡슐 크기에 따른 복용의 용이성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원료사

  1. KD Pharma Group (KD파머, 독일)
  2. DSM (Royal DSM (Koninklijke DSM N.V.), 네델란드)
  3. GC Rieber Oils (GC 리버 오일, 노르웨이)
  4. Polaris (폴라리스, 프랑스)
  5. AlaskOMEGA (알래스 오메가, 미국)

아래는 KD Pharma Group, DSM, GC Rieber Oils, Polaris, BASF, AlaSKOMEGA의 오메가3 원료를 비교한 표입니다.

각 항목에 대한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회사명국가브랜드동물성/식물성순도비린내지속가능성가격대종합평가
KD Pharma Group
웹사이트
독일어유 기반초임계 유체 추출법, ~99%고도의 정제 과정을 통해 거의 없음MSC인증 공급업체프리미엄제품시장에서 매우 신뢰받는 공급업체
DSM
웹사이트
네덜란드life’sDHA
life’sOMEGA
해조류 기반독성 물질, 중금속 등 철저히 제거/정제
DHA함량이 높은것이 특징
식물성으로 비린내 없음지속가능한 생산방식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고순도 제품으로 고가환경적 지속 가능성이 뛰어난 기업
GC Rieber
웹사이트
노르웨이NOR-OIL
VIVO Omega
어유 기반중금속, 다이옥신, PCB등의 오염물질 철저기 제거.
고도로 정제
비린내 최소화MSC인증 공급업체
북극해와 같은 깨끗한 환경의 야생어류
프리미엄제품지속가능성과 고품질을 중시
Polaris
웹사이트
프랑스OmegaVie어유 기반
(냉수 어류)
고순도 90%이상
중금속, 다이옥신, PCB 등의 오염물질이 거의 검출되지 않음
비린내 적MSC인증 공급업체프리미엄제품IFOS(International Fish Oil Standards)와 같은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
AlaskOMEGA
웹사이트
미국AlaskOmega®어유 기반
90%이상 고순도
북국에서 어획한 야생 어류
비린내 적음MSC인증 공급업체프리미엄제품국제적인 품질 기준 충족
오메가3 원료사 비교분석표

2. EPA+DHA의 함유량

*EPA (에이코사펜타엔산 Eicosapentaenoic Acid)

심혈관, 항염증, 뇌의 신경 전달물질 조절에 도움, 면역 체계의 기능향상으로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데 도움

*DHA (도코사헥사엔산 Docosahexaenoic Acid)

뇌 건강(인지 기능과 기억력), 신경 발달, 눈 건강 (망막의 주요 성분으로 시력유지에 중요), 심혈관 건강(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심장건강 지원), 고혈압과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

*일일 권장 섭취량 및 비율

하루에 EPA와 DHA의 총 합이 500mg에서 1000mg 사이가 이상적이라고 권장

EPA와 DHA의 비율은 1:1에서 2:1 사이가 이상적

고농축 형태(80% 이상의 EPA/DHA 비율)를 선택하면 적은 양으로도 필요한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음. 예를 들어, 1000mg의 캡슐을 섭취했을 때, 그 안에 800mg 이상의 EPA와 DHA가 포함되는 것이 바람직

3. 캡슐당 오메가3 용량, 순도

오메가3 보충제의 순도는 제품의 품질과 효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90% 이상:고순도 (우수한 품질 및 효능)

고순도 제품: 오메가3 원료의 순도가 90% 이상인 제품은 일반적으로 가장 높은 품질을 나타내며, 섭취 시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우수합니다. 고순도 제품은 불순물(예: 중금속, 다이옥신 등)이 적고, 비린내가 덜한 경향이 있습니다.

*70-90%:중간 순도 (상대적으로 품질 저하 가능)

중간 순도 제품: 이 범위의 순도를 가진 제품은 여전히 효과적일 수 있지만, 고순도 제품보다는 상대적으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주의 깊은 선택이 필요합니다.

*70% 이하:저순도 (품질 낮음, 비린내 강할 수 있음)

저순도 제품: 순도가 70% 이하인 제품은 일반적으로 품질이 낮고, 효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원료의 안전성과 순도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며, 비린내가 더 강하게 날 수 있습니다.

4. 포장상태

1) 캡슐로 개별포장

    산화 방지: 개별 포장되어 캡슐에 담겨 있는 오메가3는 외부 공기와의 접촉이 적어 산화(산패) 위험이 줄어듭니다.
    비린내 최소화: 캡슐 형태는 비린내를 최소화하여 섭취 시 불쾌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복용 편리성: 쉽게 복용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합니다.

    2) 병 포장

      용량 조절: 한 번에 많은 양을 복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 경제성: 대량 구매 시 단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산패 가능성: 병이 열리면 공기와의 접촉되지만 캡슐로 되어있는 경우 개별포장과 비교하여 산패율이 올라가진 않는다고 합니다.

      *산패 방지 방법

      유통기한: 구입 시 유통기한이 충분한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보관 조건: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여 산패를 방지합니다. (제품설명서를 읽고 권장지침에 따르기)
      사용 후 밀봉: 병이나 용기를 잘 밀봉하여 공기 접촉을 최소화합니다.

      5. 비린내

      *비린내의 원인

      산화: 오메가3 지방산은 산화에 민감하여 공기, 빛, 열에 노출될 경우 쉽게 산패됩니다. 이 과정에서 불쾌한 냄새가 발생합니다.
      원료의 질: 저품질의 원료나 신선하지 않은 원료로 제조된 제품은 비린내가 더 강하게 날 수 있습니다. 특히, 해양 생물에서 추출한 오메가3는 그 신선도가 중요합니다.
      추출 방법: 잘못된 추출 및 가공 과정은 비린내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원료의 가공 방식이 제품의 품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보관 방법: 개봉 후 제품이 공기에 노출되거나 잘못된 보관(예: 고온, 고습)으로 인해 비린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린내가 안 나는 제품을 고르는 방법

      고순도 제품 선택:
      순도가 90% 이상인 오메가3 제품은 불순물이 적어 산화 및 비린내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제품의 라벨에서 순도 정보를 확인하세요.

      리파이드(rTG) 형태 제품:
      리파이드(rTG) 형태의 오메가3는 비린내가 덜 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오메가3의 화학 구조가 변형되어 산화 안정성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rTG”는 “Re-esterified Triglyceride”의 약어로, “리파이드(rTG)”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이 용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리파이드 형태로 재에스터화되어 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화 방지제 포함 제품:
      비타민 E(토코페롤)와 같은 천연 산화 방지제를 포함한 제품을 선택하면 산화 속도를 줄이고 비린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함유성분에 “토코페롤”이 적혀있는 것으로 선택.

      유통기한 확인:
      제조일 또는 유통기한이 가까운 제품을 피하고, 최신 제품을 선택하세요. 또한, 포장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캡슐/개별포장 형태 선택:
      캡슐 형태는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하여 비린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액상 형태보다 캡슐 형태의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비자 리뷰 참고: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소비자 리뷰를 확인하여 비린내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사용자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6. 제조사

      원재료를 수입하여 제조하는 제소사를 가능하면 잘 알려진 큰 기업으로 선택.

      예를 들어 콜마, RP, 노바렉스, 코스맥스 등

      제품 추천 (고약사님의 추천제품)

      항목닥터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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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워뉴트리
      RTG 케어 오메가3 맥스 1100
      Y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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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하루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에센스 1000
      제품사진
      원료사GC리버 VIVO 오메가알래스크오메가폴라리스KD파마
      순도75%80%80%80%
      한 알당 함량1000mg1100mg1000mg1000mg
      포장개별포장개별포장개별포장개별포장
      제조사콜마콜마RPRP
      비린내안나는 축안나는 축안나는 축안나는 축
      기타 특징EPA 와 DHA 비율 : 1:1고약사 배합 참여IFOS (방사능, 중금속 검사 등 진행, 캐나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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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를 안먹을 때 ‘이’증상이 있다면 커피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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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는 왜 중독이 되는걸까?
      2. 커피 중독시 나타나는 증상은?
      3. 커피는 몇 시 이후로 먹지 말아야 불면증에 도움이 될까?
      4. 커피는 하루에 몇 잔 이하로 마셔야 할까? 카페인의 하루 권장량은 얼마일까?
      5. 커피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6. 커피 대신 마시면 좋은 차 추천 5가지
      7. 맺음말

      *이 포스팅에서의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의미합니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Kirill Averianov님의 이미지 입니다.

      1. 커피는 왜 중독이 되는걸까?

      커피는 카페인이라는 중추신경계 자극제를 함유하고 있어 중독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뇌 활동을 자극하고 근육을 흥분시키며, 이러한 효과로 인해 커피 소비자는 신체적으로 의존성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2. 커피 중독시 나타나는 증상은?

      카페인 중독은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 및 심리적 증상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불안감 및 흥분: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불안감, 긴장, 흥분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수면장애: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인해 수면의 질이 저하되며,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3. 두통: 카페인 중독은 두통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4. 소화계 문제: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위부 불쾌감, 속쓰림, 소화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5. 빈맥 및 심계핵증: 과도한 카페인 소비로 인해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거나 빠르게 뛸 수 있으며, 가끔은 심계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6. 손떨림: 과도한 카페인 섭취로 인해 손이 떨리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7. 피로감: 카페인 효과가 사라질 때 나타나는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8.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 카페인 중독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9. 신체 불균형: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신체의 균형이 무너져 발치 및 손목 통증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10. 신체적인 불편감: 심장 뛰는 느낌, 땀 흘림, 식욕 감소 등의 신체적 불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카페인 중독의 정도와 개인의 민감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각하다고 느껴진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커피는 몇시 이후로 먹지 말아야 불면증에 도움이 될까?

      커피 섭취 시간을 조절하여 불면증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커피에 포함된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며 수면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시간에 커피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카페인의 반감기는 약 3~5시간 정도입니다. 이것은 체내에서 카페인 양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체내에서 카페인이 분해되는 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2시 이후 커피 섭취 자제하고 최대 4시 이후로는 가능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섭취하면 카페인의 자극 효과가 밤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피는 아침 식사 후 혹은 오전중에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커피의 카페인 자극 효과를 활용하여 깨어있음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4. 커피는 하루에 몇 잔 이하로 마셔야 할까? 카페인의 하루 권장량은 얼마일까?

      아메리카노 한 잔(약 240ml)에는 약 63~8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카페마다 사용하는 커피의 원산지, 로스팅 정도, 추출 방법 등에 따라 카페인 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카페인 함량을 확인하려면 해당 카페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참고하거나, 제품에 표기된 카페인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카페 메뉴나 커피 브랜드의 웹사이트에서 카페인 함량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카페인의 경우 하루에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가 권장되므로 하루 3~4잔만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 커피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점진적으로 하루에 섭취하는 횟수를 줄여나갑니다.
      2. 커피를 대신하여 좋아하는 차를 골라 먹고 싶을때 대신 그 차를 마십니다.

      6. 커피 대신 즐길 수 있는 대안 음료 5가지

      • 녹차: 카페인 함량이 낮으면서도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 허브 차: 카페인이 없으며 다양한 허브 종류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딸기 스무디: 과일의 천연 당분으로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한 레몬 워터: 칼로리 없이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코코아: 카페인이 커피보다 적지만,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맺음말

      커피중독을 피하기 위해 1) 커피는 오전중에 마십니다. 2) 커피 대신 즐길 수 있는 차를 찾아 대신 마십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때는 ‘이 영양소’를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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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은 뭘까?
      2.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3. 정상 콜레스테롤 수치범위는 어떻게 되나?
      4. 포화지방이 몸속으로 들어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원리는?
      5. 포화지방이 높은 음식들 10가지
      6.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환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원인은 뭘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주요 원인으로는 불건전한 식습관, 부족한 신체 활동, 유전적인 요인, 비만, 당뇨병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뭐길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 구조와 호르몬 생성에 필요한 중요한 지질입니다. 주로 간에서 생산되지만 음식물에서도 섭취됩니다. 콜레스테롤은 LDL(저밀도 지단백질)과 HDL(고밀도 지단백질)로 나뉘며,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는 반면, HDL은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범위는 어떻게 되나?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는 200mg/dL 이하가 정상입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00mg/dL 이하가 바람직하며,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남성에서 40mg/dL 이상, 여성에서 50mg/dL 이상이 바람직합니다.

      포화지방이 몸속으로 들어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원리는?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을 촉진시키고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관 벽에 지방이 쌓여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포화지방이 높은 음식들 10가지

      • 버터
      • 치즈
      • 육류의 지방 부분
      • 트랜스지방 함유 음식(과자, 패스트푸드 등)
      • 소시지 및 소세지류
      • 패스트푸드의 프라이드 음식
      • 빵과 과자류
      • 팜유와 코코넛 오일
      • 유제품의 고지방 버전
      • 패스트푸드의 햄버거 등 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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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환은?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동맥경화, 심장 질환,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혈액 순환이 저하되어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콜레스테롤 관리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만보? 이제 만보 안걸어도 ‘이’걸음만 걸어도 사망율 확감소!

      폴란드 로지의대 예방 심장학과의 연구진이 걷기가 심장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밝혀냈습니다. 이 연구는 걸음 수와 사망률과 심장질환 위험을 감소시키는 최소한의 걸음 수를 확인하는 연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노르웨이, 스페인 등 6개국에서 17개의 연구를 코호트 분석하여 수행되었습니다. 총 22만 6889명의 참여자 데이터가 활용되었으며, 데이터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습니다.

      1. 걷기와 심장 건강의 연관성

      연구 결과, 하루에 2337보 이상을 걷는 것만으로도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3867보 이상 걷기로는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였습니다. 성인 평균 보폭인 70~80cm를 기준으로 2300보는 약 1.6~1.8km에 해당하며, 약 25분 정도의 걷기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2. 걷기량과 사망 위험 감소의 관계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걷기량이 늘어날수록 건강 효과가 증가합니다. 하루에 500보씩 늘릴 때마다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평균 7%씩 감소하며, 1000보씩 늘릴 때는 모든 원인 사망 위험이 15%씩 감소합니다. 특히 7000보를 넘어서면 사망 위험 감소 폭이 더 커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최대 걸음은 20,000보이고 그 이상 걸음 효과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걷기 효과는 고령층보다는 60세 미만에서 더 효율적이고 합니다.

      이 연구는 걷기가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억합시다!
      하루 최소 3900보 사망 위험률 감소! 1000보 늘릴때 마다 사망률 15% 감소, 특히 7000보 부터는 사망 위험률은 훨씬 더 낮다고 합니다!

      출처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

      여드름 예방 세안법

      여름철 더운 날씨와 습한 환경은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키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여드름으로 인한 고민을 해결하려면, 먼저 효과적인 세안법을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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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제형 제품 피하기

      여드름 피부를 위한 세안 제품 선택 시 오일제형 제품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일타입 클렌징 제품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적절한 클렌징 제형 선택

      클렌징 제품의 제형을 선택할 때는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클렌징밀크나 클렌징폼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정력 강한 제품 피하기

      지나치게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정력이 강한 제품은 피부의 정상 피지막까지 파괴할 수 있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매일 세안

      여름에는 피지분비가 활발해져 각종 노폐물이 쌓이기 쉬우므로 매일 세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화장을 하는 경우에는 매일 밤 세안을 꼼꼼하게 해야 합니다.

      아침 추가 세안

      지성 피부이면서 여드름이 있는 경우, 아침에 부드러운 거품의 약산성 폼클렌징 등을 사용하여 수면 중 활발하게 분비된 피지를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물기 제거

      세안 후에는 거칠지 않은 수건으로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피부를 살며시 눌러서 닦아내는 것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적절한 화장품 선택

      세안 후에는 수분이 풍부하고 유분이 적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AHA, BHA 성분이나 살리실산 제품을 사용하여 각질 제거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자극 주의

      여드름용 화장품 사용 후 피부가 붉어지거나 화끈거림을 느낀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피부가 지나치게 자극을 받은 것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필수 습관 5가지

      여성이라면 누구나 유방암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유방암은 완치가 가능한 암 중 하나이지만, 조기 발견이 중요하며 무시하면 치료율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재발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 글에서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습관과 피해야 할 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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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과 양배추의 섭취

      콩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유방암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콩이 풍부한 식단은 유방암 발병률을 14%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콩에는 피토에스트로겐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유방 조직 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 작용을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십자화과 채소는 체내 에스트로겐이 과도하게 증가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햇볓 쬐기와 비타민 D

      햇볕을 쬐는 것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햇볕에 노출되면 비타민 D가 생성되는데, 이 비타민은 비정상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여 유방암 발병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하루 15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이 권장되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햇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수유의 중요성

      아이를 낳은 산모라면 모유수유를 권장합니다. 모유수유 과정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유방 세포에 영구적인 변화를 일으키는데, 이 변화는 에스트로겐으로부터 유방 세포를 보호해줍니다.

      염색 자제와 화학물질 회피

      머리 염색이나 파마약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염색약과 파마약의 화학물질이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염색약을 사용하는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9% 더 높다고 합니다.

      가당음료 섭취 자제

      가당음료 섭취는 유방암 환자의 사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5회 이상 가당음료를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85%나 더 높았습니다.

      최종 결론

      유방암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암 종류입니다.

      • 콩과 양배추와 같은 식품 섭취,
      • 햇볕 쬐기,
      • 모유수유,
      • 염색 자제,
      • 가당음료 섭취 자제 등

      을 통해 유방암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습관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며 유방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백신이 치매 위험을 줄인다?

      알츠하이머병 예방을 위한 백신의 효과가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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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맥거번대의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에서 파상풍-디프테리아 백신(Td),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 백신(Tdap), 대상포진 백신, 폐렴구균 백신이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미국 최대 의료보험 회사인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65세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백신 접종 여부에 따라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다르게 나타났는데, Tdap 및 Td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 중 7.2%가 알츠하이머에 걸렸고 해당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의 알츠하이머 발병률은 10.2%였습니다.

      대상포진 백신은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25%, 폐렴구균 백신은 27%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백신이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원리를 메커니즘의 조합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백신은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고 면역 세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거나 단백질에 대한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로 인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의 축적에 면역 체계가 반응하는 방식이 바뀔 수 있으며, 이는 뇌 세포의 손상을 감소시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최근 게재되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술자리, 음주법 3가지

      주말을 맞아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는 저녁 자리는 술이 빠지기 어렵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지만, 건강에는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술을 완전히 포기하기도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건강을 조금이나마 지킬 수 있는 음주법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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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고단백질과 야채를 선택하세요.

      술자리 안주로는 고단백질 음식이 좋습니다. 단백질은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하고 알코올 해독 기능을 돕습니다. 또한 위에서 오래 머무는 동안 술의 흡수를 늦춰 뇌와 신경세포에 도달하는 알코올 양을 줄여줍니다.

      치즈, 두부, 수육, 생선 등이 고단백 음식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세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은 술자리에서 좋은 선택입니다. 이들은 알코올 대사를 도와 숙취를 줄여주고, 간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버섯은 간의 독성을 완화하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B2와 비타민C 역시 알코올 대사를 돕습니다.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과 트립토판도 풍부하여 술로 손상된 뇌 세포에 영양을 공급합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주를 거르지 마세요.

      안주를 거르는 것은 살이 찌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주를 고려해야 합니다. 안주는 술의 독한 기운을 완화하고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배가 고플 때 술을 마시면 간이 영양분을 공급받지 못해 알코올 분해가 늦어져 빨리 취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음주 속도를 조절하세요.

      대화를 많이 하면 술을 천천히 마실 수 있고, 음주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뇌 세포로 가는 알코올 양을 줄일 수 있으며, 간에서 알코올을 소화하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대화는 몸 밖으로 알코올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적절한 대처를 하세요.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물이나 이온음료를 섭취하고 당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알코올을 분해할 때 수분과 당분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들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꿀물, 과일주스, 이온음료 등은 물과 당분을 빠르게 보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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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1. 안주는 고단백질,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한다.
      2. 대화를 많이 하면서 술을 천천히 마신다.
      3. 술을 마신 다음날 물이나 이온음료, 당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이 닦을 때 헛구역질을 예방하는 노하우

      이 닦을때 습관적으로 헛구역질을 하고 있진 않아요? 습관적인 헛구역질은 ‘이런’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하면 헛구역질을 줄이고 건강한 양치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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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구역질의 원인과 습관

      양치 시 헛구역질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헛구역질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고 느껴, 일부러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습관은 오히려 헛구역질을 더 자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심한 헛구역질은 위산 역류를 초래할 위험도 있습니다.

      헛구역질과 위산 역류의 관계

      위산 역류는 식도로 위산이 역류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반복적인 헛구역질은 위산 역류로 인한 역류성식도염을 발생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역 반사 메커니즘 이해

      양치 시 칫솔이 혀 뒤쪽을 자극하여 인두가 수축하고 혀가 위로 올라가면서 헛구역질이 발생합니다. 이 반사는 설인신경에 자극이 가해질수록 더 자주 발생합니다. 헛구역질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심한 헛구역질의 예방법

      심한 헛구역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칫솔의 크기와 사용 방법에 주의해야 합니다. 작은 칫솔 머리를 사용하고 부드럽게 문질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는 것도 중요한데, 크게 벌리면 혀 뒤쪽 조직이 자극받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혀를 닦을 때도 갑작스럽게 깊이 밀어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혀 클리너와 치약의 활용

      혀 클리너를 활용하는 것도 헛구역질을 방지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루 1~2회 혀 클리너로 부드럽게 긁어내고 물로 입안을 헹구면 됩니다. 물론, 힘을 너무 줘서는 안 됩니다. 치약을 선택할 때는 향과 알갱이 함량을 고려하여 덜 자극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면활성제가 많이 들어간 치약은 구역 반사를 일으키기 쉽기 때문입니다.

      요약

      1. 작은 칫솔 머리를 사용하고 부드럽게 문질줍니다.
      2.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습니다.
      3. 혀를 닦을 때 갑작스럽게 깊이 밀어 넣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칫솔보다는 혀 클리너로 하루 1~2회 부드럽게 긁어내고 물로 입안을 헹굽니다.
      5. 치약은 향과 알갱이 함량을 고려하여 덜 자극적인 제품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