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된장과 부추
- 수정과와 잣
- 고기와 깻잎
- 두부와 미역
- 생선과 마늘
- 고등어와 무
- 강황과 후추
- 구은고기와 로즈마리
- 레몬과 시금치
- 레몬과 굴
- 레몬과 홍차
- 냉면과 식초
- 토마토와 브로콜리
- 사과와 포도
- 당근과 오징어
- 당근과 기름
- 새우와 표고
- 감자와 버터, 감자와 치즈
- 치즈와 달걀
- 돼지고기와 새우젓
- 딸기와 우유
- 고구마와 김치
- 새우와 완두콩

나도 모르게 먹고 있단 궁합 나쁜 음식조합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미리 파악해놓고 있다가 좋은 궁합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세요.
궁합이 맞는 음식을 먹을 때 몸이 편안해지고 무력했던 삶의 활기까지도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함께 먹으면 찰떡 궁합인 음식들
1. 된장과 부추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대신 비타민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부족함을 비타민A와 C를 많이 품고 있는 부추를 함께하여 부족함을 채워줍니다. 부추에는 칼륨도 들어 있다보니 염분이 많은 된장과 함께 먹으면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는 역할을 하여 둘의 궁합은 최고 입니다.

2. 수정과와 잣
수정과는 소화력을 돕고 감기 예방, 빈혈 완화, 체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잣은 혈관 건강과 피부 탄력에 좋고, 스태미나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두 재료는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가 좋은 궁합의 음식입니다.

3. 고기와 깻잎 (너무 사랑하는 조합)
깻잎은 맛이 좋을 뿐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지닌 채소로,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주고 혈액을 맑게 하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고기와 함께 먹으면 깻잎 특유의 향이 고기의 잡내를 줄여주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궁합이 좋은 조합입니다.

4. 두부와 미역
콩은 몸에 좋은 음식이지만,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데 필요한 무기질인 요오드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데, 콩으로 만든 두부를 섭취할 때 요오드와 칼슘이 풍부한 미역을 함께 먹으면 영양적으로 상호 보완이 가능합니다.
두부가 좋다고 두부만 먹기보다는, 미역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더욱 균형 잡힌 식사 방법입니다.

5. 생선과 마늘
등푸른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기억력 향상과 시력 보호,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여기에 마늘을 함께 섭취하면 면역력이 증진되어 건강 효과가 더욱 좋아지며, 동시에 생선 특유의 비린내도 잡아줍니다.

6. 고등어와 무
고등어 요리에는 늘 무가 함께하지만, 단순히 시원한 맛을 더하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무는 생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 C를 보충해 주고, 효소 성분이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무의 매운맛 성분은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어, 두 재료는 떼어낼 수 없는 궁합의 음식입니다.

7. 강황과 후추
강황은 뇌졸중 예방, 치매 예방,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후추는 항균 작용과 혈액 순환 개선,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두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강황의 주요 성분인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생물학적으로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8. 구운 고기와 로즈마리
구운 고기를 먹으면서도 건강이 걱정될 때가 있죠.
이왕 먹는다면 조금 더 건강하게, 로즈마리를 곁들여 보세요.
로즈마리는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암물질의 형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향이 강하지 않아 고기의 풍미를 해치지 않고 오히려 맛을 깔끔하게 살려줍니다.

9. 레몬과 시금치
시금치에 들어 있는 철분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 비타민 C와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시금치에 함유된 식물성 철분은 레몬과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을 경우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며,
이는 생선이나 고기에 들어 있는 철분처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0. 레몬과 굴
레몬의 산 성분은 식중독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굴에 함유된 철분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굴을 먹을 때는 레몬을 살짝 짜서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습니다.

11. 레몬과 홍차
레몬은 홍차에 부족한 비타민 C를 보충해 줄 뿐 아니라,
홍차 고유의 향과 풍미를 한층 더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12. 냉면과 식초
냉면을 먹을 때 식초를 뿌려 드시나요?
취향이 아니라는 이유로 넣지 않으셨다면, 이제는 건강을 위해 한 번 곁들여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식초의 산 성분은 식중독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어, 차갑게 식은 냉면 육수에 있을 수 있는 세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초의 산 성분은 소화와 영양분의 에너지 전환을 돕는 역할을 해, 냉면의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좋은 궁합입니다.

13. 토마토와 브로콜리
토마토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보호와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고, 전립선 건강에 이로운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브로콜리를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 성분이 보완되어 피부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와 브로콜리, 꿀, 쌀 음료를 함께 믹서에 갈아 매일 섭취해 보세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궁합이 좋은 조합입니다.

14. 사과와 포도
사과와 포도를 함께 섭취하면 혈전 형성 억제에 도움을 주고,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5. 당근과 오징어
타우린이 풍부한 오징어는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비타민 A 함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때 비타민 A가 풍부한 당근과 함께 볶아 섭취하면 부족한 영양을 보완할 수 있어,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궁합입니다.

16. 당근과 기름
당근은 생으로 먹기보다 기름을 사용해 볶아 섭취하면 좋습니다.
당근에 들어 있는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가 더욱 높아지는 데 도움이 됩니다.

17. 새우와 표고
표고버섯은 새우에 함유된 칼슘의 흡수를 돕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8. 감자와 버터, 감자와 치즈
감자는 탄수화물이 풍부하지만 지방이 거의 없는 식품으로, 버터나 치즈와 함께 먹으면 영양 균형이 좋아집니다. 버터와 치즈의 지방은 감자의 포만감을 높이고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습니다. 또한 감자에 풍부한 칼륨이 버터·치즈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좋은 조합입니다.
19. 치즈와 달걀
치즈와 달걀은 영양적으로 서로를 보완하는 궁합 좋은 조합입니다. 치즈에 풍부한 칼슘은 달걀에 들어 있는 비타민 D와 함께 섭취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또한 달걀의 양질의 단백질과 치즈의 지방이 포만감을 높여 근육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며,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도 영양 균형이 뛰어납니다.
20. 돼지고기와 새우젓
돼지고기와 새우젓은 소화 측면에서 궁합이 좋은 조합입니다. 새우젓에는 단백질과 지방 분해를 돕는 효소 성분이 들어 있어 지방이 많은 돼지고기의 소화를 부담 없이 도와줍니다. 또한 짠맛과 발효된 감칠맛이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의 균형을 맞춰주고, 과식으로 인한 더부룩함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21. 딸기와 우유
딸기와 우유는 비타민 C, 단백질, 칼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조합입니다. 우유가 딸기의 산성을 완화해 위 부담을 줄이고 소화를 돕으며, 포만감을 높여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합니다.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22. 고구마와 김치
김치는 건강에 좋은 음식이지만 나트륨 섭취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고구마와 함께 먹어 보세요.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 성분이 김치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고구마는 김치를 먹을 때 생길 수 있는 목 막힘을 완화해 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23. 새우와 완두콩
새우는 맛이 좋지만 콜레스테롤 섭취가 걱정될 수 있습니다.
이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완두콩을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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